장성규, 라디오 출근길+유튜브 수익 공개 “회당 100만원” (전참시)
입력 2019. 10.14. 07:48: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라디오 출연부터 유튜브 채널 수익까지 공개했다.

장성규는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출연했다.

이날 장성규는 유튜브 채널 ‘워크맨’ 수입 관련 질문에 “저는 공개할 수 있다. 처음에는 40만원으로 시작, 지금은 회당 100만원을 받는다. 채널 수익은 한 달에 20억원이 넘는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나 혼자만의 개인 채널이었으면 하는 욕심은 없냐’라는 양세형의 질문에 장성규는 “솔직히 그런 생각 안 든다. 그걸로 다른 일이 많이 생겨서 더 욕심내고 싶지 않다”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장성규의 라디오 첫 방송 날의 일상이 그려졌다.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의 DJ가 된 장성규는 방송 중 아들 하준 군의 전화연결에 눈시울을 붉혔다. 장성규는 “울면 안 되는데. 하준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그렇다”라며 “부족한 내 모습이 생각나고 못난 아빠라는 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참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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