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새 앨범 발매 & 팬미팅 & 해외 활동…2019 하반기 접수
입력 2019. 09.21. 15:56:05
[더셀럽 심솔아 기자] 트와이스가 2019년 하반기 가요계를 접수한다.

오는 23일 신곡 'Feel Special'(필 스페셜)의 발매를 시작으로 국내 팬미팅, 해외 활동까지 빈틈 없이 꽉 찬 활동을 펼친다.

트와이스는 'Feel Special'의 공개에 앞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컴백 콘텐츠를 오픈 중이다.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로 대표되는 트와이스는 이번에도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컴백 포토에서는 반짝이는 스타일링과 오브제로 '소중한 사람들이 선사하는 가슴 벅찬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이를 비롯해 매혹적인 춤선이 강조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 모든 콘텐츠가 역대급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덕분에 컴백 열기는 연일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앨범은 화려한 성적을 기록한 전작 'FANCY YOU'(팬시 유) 이후 5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끈다.

당시 트와이스는 타이틀곡 'FANCY'로 국내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고, 5월 5일에는 통산 90번째 음악방송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본 앨범은 독일, 브라질, 멕시코, 그리스 등 해외 25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처럼 'K팝 원톱 걸그룹'으로 군림 중인 트와이스가 'Feel Special'로 써 내려갈 새 역사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9월에는 새 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면 10월에는 팬미팅을 열고 'ONCE'(원스: 팬덤명)와 소중한 추억을 나눌 예정이다.

매년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교감한 트와이스는 오는 10월 20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화정 체육관에서 데뷔 4주년 기념 공식 팬미팅 'TWICE FANMEETING ONCE HALLOWEEN 2'(트와이스 팬미팅 원스 핼러윈 2)를 개최한다.

작년 팬미팅에서 캣 우먼, 조커, 유령신부 등 파격 코스프레를 선보인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증이 증폭된다.

마지막으로, 11월 20일에는 일본 정규 2집 '&TWICE'(&트와이스)를 발표하고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을 이어간다.

'&TWICE'는 무한한 가능성을 주제로 하는 음반으로, 타이틀 곡명은 'Fake & True'(페이크 & 트루)다.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발표한 모든 앨범이 '8연속 플래티넘'(일본 레코드 협회가 출하량 25만 장을 넘은 앨범에 수여하는 인증)을 달성한 만큼 이번 성적에도 관심이 쏠린다.

국내 컴백과 팬미팅 그리고 활발한 해외 공략을 바탕으로 2019년 역시 '트와이스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트와이스의 새 앨범 'Feel Special'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박진영 X 트와이스 X 이우민'이라는 최강 조합이 뭉친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12연속 히트'를 노린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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