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장, 외국어 능력 만렙 비결은?…프랑스 유학 생활 덕분[셀럽샷]
입력 2019. 09.20. 16:37: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스텔라장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있다.

스텔라장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석 연휴 인사와 함께 팬들에게 들려주는 노래를 짧은 영상으로 담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스텔라 장은 수수한 차림으로 아카펠라 느낌의 곡을 부르며 직접 작곡한 듯한 멜로디를 이용해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노래를 소화했다.

스텔라장은 지난 2014년 '어제 차이고'로 데뷔해 독보적인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스텔라장은 6개 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외국어 능력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그는 중학교 때 프랑스로 유학생활을 한 후 '대학 위의 대학'이라는 프랑스 고유 엘리트 고등교육기관인 '그랑제콜' 아그로 파리테크를 졸업했다.

최근 뮤지션들의 리얼로맨스를 담은 tvN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 출연해 존재감을 뽐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텔라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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