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공항패션 논란 종결 “바지 입었다고” [셀럽샷]
입력 2019. 09.20. 16:12: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제시가 공항패션 논란에 해명했다.

20일 오후 제시는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제시는 영어로 짧게 인사를 한 뒤 “바지 입었다고”로 한국어로 말했고 또 다시 영어로 “이걸 쇼트레깅스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게재한 글에도 “짧은 레깅스라고 부른다. 태국의 따뜻한 환영에 감사하다”고 영어로 남겼다.

한편 제시는 이날 태국에서 열리는 K-crush 콘서트 스케줄 소화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그는 엉덩이 중반까지 내려오는 화이트 티셔츠에 블랙 쇼트레깅스를 입은 채 모습을 드러냈다. 취재진을 향해 손을 들자 티셔츠가 올라갔고 이로 인해 둔부가 드러나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제시는 오는 23일 컴백 예정이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제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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