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크 소울차일드, 내한 확정…10월 17일 에나레와 콜라보 공연
입력 2019. 09.16. 17:40: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뮤지크 소울차일드(Musiq Soulchild)가 내한 공연을 갖는다.

뮤지크 소울차일드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7시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한국인 R&B 소울 아티스트 에나레(Annalé)와 함께 ‘뮤지크 소울차일드 X 에나레’(Musiq Soulchild X Annalé) 공연으로 국내 팬들을 만난다.

뮤지크 소울차일드는 2000년 1집 앨범 ‘Aijuswanaseing’ 발표 이후 Mary J. Blige와 듀엣곡 ‘If U Leave’를 비롯해 ‘Lullaby’, ‘B.U.D.D.Y.’ ‘Love’ 등 히트곡으로 네오 소울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사랑 받고 있다.

그래미어워드 12차례 노미네이트, 빌보드 알앤비힙합어워드 4차례 수상, 소울트레인 뮤직어워드 3차례 수상 경력 만으로도 세계 최정상 소울 아티스트로서 그의 음악적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에나레는 첫 싱글 ‘Roses’로 빌보드 차트 Top 20에 이름을 올리며 ‘괴물 신인’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Vogue, BET, Marie Claire 등 수많은 글로벌 매체의 주목을 받고 미국에서 차세대 소울음악의 선두주자로 급부상했다.

R&B 장르와 흑인음악을 좋아하는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독보적인 보이스로 ‘제2의 마이클잭슨’으로 불리고 있는 뮤지크 소울차일드는 가을을 맞이해 국내 팬들에게 인상 깊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다날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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