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셀프 만삭 화보 촬영 현장 공개 '우아한 블랙·화이트 원피스'
입력 2019. 09.11. 16:42:4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만삭 화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31일 김소영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셀프 만삭화보를 찍는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직접 운영 중인 북카페에서 촬영 준비를 했으며 오상진의 여동생이자 사진작가인 오하루가 촬영을 맡았다.

김소영은 딱 달라붙는 블랙 원피스를 입어 만삭이 된 모습을 돋보이게 했다. 이어 두번째 의상에서는 화이트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어 청순미를 더했다.

마지막에는 남편인 오상진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상진과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부부가 운영하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해오다 올해 3월, 영국 여행 중에 알게 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소영의 띵그리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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