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히피펌’, 투머치 ‘얼굴 실종 헤어스타일’ 도전
입력 2019. 09.05. 16:33:10

현아

[더셀럽 한숙인 기자] 허쉬컷이 올 춘하시즌 가장 강력한 헤어트렌드로 부상했다면 올 가을에는 히피펌의 귀환에 관심을 쏟아야 한다.

‘에포트리스 시크(effortless chic)’가 패션가를 지배하면서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움을 살리기 위해 스타일 유지를 위해 공을 들여야 하는 잔 컬의 파마가 자취를 감췄다. 그러나 올 가을에는 좀 과감하게 히피 감성으로 채운 ‘투머치 스타일’ 혹은 잔뜩 부푼 헤어에 의상은 간결한 ‘믹스매치’가 고개를 들 것으로 보인다.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SNS에서 스타일 롤모델로 두터운 팬덤을 이끌고 있는 현아가 최근 작고 탱글탱글한 컬의 히피펌으로 변신한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현아는 기존 레이어드 롱헤어에 히피펌을 해 더욱 풍성한 컬로 작은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 얼굴 실종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

현아는 여기에 페전트 스타일 블라우스, 멀티 컬러 배색의 원피스에 워크웨어 재킷을 걸치는 히피 감성으로 충만한 패션으로 올 가을 주목해야 ‘투머치 스타일’을 보여줬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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