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故 최희준 특집, 장재인 록 VS 박시환 뮤지컬 변신, 승자는?
입력 2019. 08.24. 18:47:54
[더셀럽 한숙인 기자] 故 최희준 특집으로 진행된 ‘불후의 명곡’에서 발라드 가수, 장재인과 빅시환이 각각 ‘맨발의 청춘’과 ‘진고개 신사’으로 1라운드 대결에 나섰다.

24일 방영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지난 2018년 8월 유명을 달리한 가수 최희준의 명곡들로 후배 가수들이 대결을 펼쳤다.

015B와 작업하면서 자신에게 록 감성에 내제돼있음을 알았다고 말한 장재인은 ‘맨발의 청춘’을 록으로 편곡해 열정 넘치는 무대를 연출해 환호성을 끌어냈다.

자칭 욕망 발라더 박시환은 ‘진고개 신사’를 뮤지컬로 재해석해 안무를 더한 무대를 연출해 장재인의 변신을 능가하는 애절한 무대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시환이 장재인과 대결한 1라운드에서 1승을 거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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