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무더위↔강한 비”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흰 티에 청바지’, 개성 차 연출법
입력 2019. 08.22. 10:06:54

강하늘 공효진 김지석

[더셀럽 한숙인 기자] 22일 오늘 충청 남부 제주도에 많은 양의 비가 내리지만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은 어제와 비슷한 30, 31도로 무더운 여름이 이어진다.

한여름 무더위는 사람들을 지치게 하지만 늦여름 무더위는 왠지 아쉬운 마음이 든다. 한낮에 일시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다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해지는 오늘 같은 날씨에는 산뜻한 옷차림이 필요하다.

KBS2 새 수목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촬영이 한창인 공효진은 함께 출연하는 강하늘 김지석과 함께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알콩달콩 합이 좋은 팀워크를 보여줬다.

화이트 티셔츠는 사계절 필수 아이템이다. 특히 흰 티와 청바지의 조합은 패션 감성 지수를 알 수 있는 판단 근거이기도 하다.

공효진은 화이트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마이크로 미니 쇼츠를 끝단을 둘둘 말아 올려 쿨하게 연출하고, 김지석은 기본 스트레이트 피트 데님 팬츠에 넉넉한 사이즈의 긴소매 화이트 티셔츠를 바지 안으로 살짝 넣고 빨간 운동화로 마무리 해 편안하듯 엣지있게 연출했다.

공효진과 김지석이 기본 옷차림에도 자신들의 자유분방한 개성을 드러낸 반면 이들 중 가장 어린 강하늘은 기본 데님 팬츠에 기본 사이즈 화이트 티셔츠와 데님 셔츠를 레이어드 해 모법생룩을 완성했다.

비슷한 민무늬 화이트 티셔츠였지만 각기 다른 이들의 룩은 여름 막바지 가족 여행을 계획 중이거나 친구들과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참고해 볼 만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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