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홉스앤쇼’ 드웨인 존슨, 13살 연하 로렌 하시안과 결혼
입력 2019. 08.20. 10:57:3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에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 드웨인 존슨이 13살 연하 로렌 하시안과 결혼식을 올렸다.

드웨인 존슨은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와이를 배경으로 키스를 하거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드웨인 존슨과 로렌 하시안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드웨인 존슨과 로렌 하시안은 2006년 영화 ‘게임 플랜’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이듬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한편 드웨인 존슨이 출연한 ‘분노의 질주: 홉스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액션 빅매치다. 절찬 상영 중.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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