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취향저격] 김원중 곽지영 ‘흰티 커플룩’, 공항패션 to 캠핑패션 톱모델 버전
입력 2019. 08.20. 10:38:30

곽지영 김원중

[더셀럽 한숙인 기자] 톱모델 커플로 만남부터 결혼까지 관심을 끈 부부 김원중 곽지영이 ‘동상이몽2’에서 남다른 스타일리시 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김원중 곽지영은 집안 어디를 다니든 자석처럼 붙어 다녀 남다른 사랑꾼으로 인정받은 윤상현과 소이현마저 감탄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티셔츠만 걸쳤을 뿐인데 남다른 옷태로 모델 부부다운 아우라를 보여줬다.

곽지영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남편 김원중과 함께 한 여행 사진 속에서 이들은 화이트 티셔츠 하나만으로 톱모델임을 인증하는 커플룩을 연출했다. 공항에서도 캠프장에서도 화이트 티셔츠를 선택한 이들은 여기에 각자의 개성을 더해 따로 또 같이 패션을 완성했다.

공항에서 곽지영은 화이트 티셔츠에 가는 실버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하고 김원중은 화이트 로고의 블랙 볼캡을 푹 눌러써 무심한 듯 쿨한 공항패션의 모델 버전을, 캠프장에서 곽지영과

김원중은 각각 반소매와 신소매의 민무늬 화이트 티셔츠에 라이트 베이지 치노 팬츠와 그린 하프 치노 팬츠를 스타일링 해 화보 버전을 보는 듯한 캠핑룩을 연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곽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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