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아이들 위한 야채 다지기 '조카 바보 삼촌' 면모
입력 2019. 08.13. 22:37:19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서진이 다정한 삼촌 면모를 뽐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준비하는 이서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은 말없이 주방에서 아이들 먹을 요리를 준비했다.

특히 야채를 잘게 잘라먹는 이한이를 위해 현란한 칼질 솜씨를 선보이며 모든 야채를 다졌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음식과 물건들을 척척 준비하는 든든한 삼촌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리틀 포레스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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