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시구 패션’, 야구장 데이트룩 ‘꿀팁’ 전수
입력 2019. 07.10. 13:07:37

강다니엘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강다니엘이 소속사와 논란 이후 첫 공식 활동을 부산에서 시작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9일 부산시 사직구장에서 진행된 부산시 공식 홍보 대사 위촉식에 수상자와 시구자로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신한은행 MYCAR KBO 리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 경기에서 강다니엘은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 티셔츠와 볼캡으로 ‘시구 패션’을 연출했다.

6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강다니엘은 이전에 비해 마르고 잘 관리된 다부진 체격으로 경기장에 등장해 환호성을 끌어냈다.

강다니엘은 넉넉한 품의 야구 티셔츠를 슬림피트 팬츠 밖으로 빼서 연출했다. 여기에 레드 라이닝과 엠블럼의 아쿠아블루 볼캡과 레드 배색의 화이트 하이톱으로 마무리 했다.

강다니엘 야구 패션의 핵심은 사이즈다. 상의를 살짝 오버피트를 선택하고 하의 밖을 빼서 입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포츠투데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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