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송가인 VS 홍자 ‘아쿠아블루 드레스’, 진 VS 미의 대결
입력 2019. 07.05. 13:07:10

송가인 홍자

[더셀럽 한숙인 기자] 미스트롯 진 송가인과 미 홍자가 ‘백령도 평화 콘서트’에서 아쿠아 블루의 같은 컬러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시선을 끌었다.

지난 4일 인천 옹진군 백령면에서 진행된 ‘백령도 평화 콘서트’에서 송가인과 홍자는 몸매를 강조한한 초밀착 드레스를 선택했다. 컬러까지 바다를 닮은 같은 아쿠아블루 선택했지만 소재는 물론 디자인이 달라 각자 자신만이 느낌을 부각했다.

송가인은 깊게 파인 스퀘어 네크라인의 긴소매 드레스로 섹시하게, 홍자는 시스루 레이스 소재에 버터플라이 슬리브 드레스로 사랑스럽게 각자의 개성을 살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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