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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 주가, 방탄소년단 컴백에 급등… 이유는?

2019. 04.15. 14:34:20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해 소속사 키이스트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키이스트는 전일 3405원으로 장을 마감했으나 15일 오후 2시 39분 기준 4350원을 기록하며 전일대비 945원, 27.75%P 상승하는 수치를 그리고 있다.

배우 배용준, 손현주, 정려원, 주지훈, 김수현 등이 소속한 키이스트는 일본 자회사인 SMC를 통해 방탄소년단과 일본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방탄소년 수혜주다. 방탄소년단의 컴백과 함께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를 발표하고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14일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BBMAs)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5월 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리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방탄소년단이 퍼포머로 참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네이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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