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예보] “오늘 날씨, 비온 뒤 흐림” 제니 ‘아노락 윈드브레이커’, 봄 필수템
입력 2019. 04.10. 09:47:22

블랙핑크 제니

[더셀럽 한숙인 기자] 10일 서울 아침 기온이 5도로 시작해 한낮에도 9도에 머문다. 잔뜩 흐린 하늘에 출근길에 약한 비까지 내려 몸도 마음도 무겁게 하루가 시작됐다.

양은 많지 않지만 비가 오락가락하고 잔뜩 흐린 오늘 같은 날씨에는 방수 기능을 갖춘 아노락이 필요하다.

동글동글 이목구비의 블랙핑크 제니는 블랙 아노락 윈드브레이커마저 귀엽게 소화했다.

제니는 블랙 아노락 윈드브레이커를 푹 눌러써서 마치 비 오는 날 트레킹에 나서기 전 단단히 채비를 갖춘 배낭 여행객 같은 느낌을 연출했다.

윈드브레이커는 변덕스러운 봄 날씨에 최적화된 아우터로 기본 집업 점퍼에서 코트처럼 길이가 긴 디자인까지 다양하다. 따라서 기능성 아이템이어서 패션과 무관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으로 1, 2개쯤 있으면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제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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