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룡, 아트테이너 4인과 '제2회 아트테이너 : SUPER ASTRA 展' 참여
입력 2019. 03.20. 17:55:17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개그맨 겸 배우 임하룡이 '제2회 아트테이너 : SUPER ASTRA 展'에 참여한다.

올해로 2회째 진행되는 '제2회 아트테이너 : SUPER ASTRA 展'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에코락(樂)갤러리에서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임하룡을 비롯해 배우 김혜진, 가수 남궁옥분, 배우 주영광, 빅스타 필독까지 아트테이너(아트+엔터테이너 합성어) 5인의 미술작품 60여 점이 전시된다.

에코락갤러리에서 새롭게 전시를 진행하는 임하룡은 사람이나 주변 사물을 사람의 '눈'으로 형상화해 캔버스 위에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쳐나간다.

주영광은 눈으로 보기에 가시 없어 보이지만 보이지 않게 빼곡히 가시가 박힌 선인장을 통해 사람 관계에도 보이지 않는 가시가 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진다.

빅스타 필독은 그래피티적 요소와 컬러를 통해 자기 자신을 표출하고, 긍정적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작년에 이어 에코락갤러리에서 두 번째 아트테이너 전시를 진행하는 배우 김혜진은 배우와 아티스트의 아이덴티티를 접목해 배우의 삶에 대한 애환과 감정을 표현했으며, 가수 남궁옥분은 주변 동료들을 통해 행복과 사랑을 표현했다.



또한, 이번 전시는 에코락갤러리와 스타아트뮤지엄이 함께하는 두번째 프로젝트로 커뮤니케이셔너에는 김혜진 작가가, 큐레이터에는 김기림이 맡는다.

한편 '제2회 아트테이너 : SUPER ASTRA 展'이 열리는 에코락(樂)갤러리는 대한민국 미술계를 이끌어갈 신진작가들을 소개하고 다음 세대가 열어갈 미술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며, 온라인 플랫폼인 에코락갤러리닷컴을 통해 손쉽게 금액대별 작품을 검색해볼 수 있으며, 전시되는 모든 작품을 쉽게 감상하고 구매할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에코락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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