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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예보] “오늘 날씨, 흐림+ 미세먼지 ‘나쁨’” 이혜영 ‘재킷+카디건’, 꽃샘 추위 대처법

2019. 03.12. 09:58:04

이혜영

[더셀럽 한숙인 기자] 12일인 오늘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4도 대로 평년에 비해서는 높게 시작했지만 한낮 최고 기온은 9도에 머문다. 이뿐 아니라 아침부터 날이 흐리고 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 ‘나쁨’ 상태로 시작해 흐리고 서늘하게 하루가 시작됐다.

한낮에는 기온이 오르나 10도를 밑돌고 서울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어 되도록 외출을 삼가거나 야외에 머무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어쩔 수 없이 밖에 나가야 한다면 아우터를 단단히 껴입어야 한다. 그렇다고 이미 마음으로 떠나보낸 겨울옷을 다시 입고 싶지 않은 오늘 같은 날은 레이어드가 답이다.

프로페셔널 패피이자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이혜영은 카디건과 재킷의 레이어드로 가장 ‘힙’하게 꽃샘추위에 대처했다. 디스트로이드 진에 두툼한 스웨터 카디건과 오버사이즈 재킷을 겹쳐 입고 민트 그린 카디건과 비슷한 카키색 부츠를 신어 세련되게 마무리 했다.

이혜영의 패션은 균형미를 완벽하게 갖추고 있어 따라 하기 쉬워 보이지 않지만 핵심 아이템을 중심으로 각자에 맞게 재해석하면 개성 넘치는 패션을 시도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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