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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 정일우, 고아라 위해 “남색을 탐했다” 거짓말 해

2019. 02.12. 22:32: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해치’ 정일우가 고아라를 위해 거짓말을 했다.

12일 방송된 SBS ‘해치’에서는 쫓기는 여지(고아라)를 위해 거짓말을 하는 연잉군 이금(정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숙종은 이금을 잡아 조사를 시작했다. 조사관은 이금에게 “변복한 여인은 누구인가”라고 물으며 “남장까지 하고 밀풍군을 수집했다는데 그 계집은 잡아야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금은 “그 여인을 잡는다면 망신이다”라며 “나정도 놀다보면 눈길이 여인이 아닌 다른 쪽을 향한다.남장이라도 시키면 이 마음이 어쩌나해서 그랬다”고 남색을 탐했다 말했다.

그러면서 “내 취향이 자네를 불편하게 했나보군”이라며 “자네도 관복이 맵시 있게 어울린다”며 윙크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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