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재희 "이소연 괴롭히지 마세요"…오미연에 경고
입력 2019. 02.11. 19:17:4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 재희가 오미연에게로 돌아간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마풍도(재희)가 마영인(오미연)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청이(이소연)은 마영인을 찾아갔고 이를 본 마풍도는 심청이를 데리고 나왔다.

마풍도는 "왜 아무데서나 무릎을 꿇고 그래"라며 화를 냈다. 그러자 심청이는 "우리아빠 아프다고요 빨리 제대로 치료받지 않으면 안된다고 했다구요"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유를 알게된 마풍도는 "심청이. 여기서 기다려. 너 또 찾아가서 징징거리면 삼대가 재수 옴 붙는다. 내 말 명심해"라고 말했다.

결국 마풍도는 회장 마영인은 찾아갔고 "다른 사람을 주무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아직도 그러네요. 심청이 그만 괴롭히란 말입니다"라며 경고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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