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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예보] “오늘 날씨, 일교차 최고 16도” 조윤희 테디 VS 진세연 무통 코트, 겨울의 맛

2019. 02.01. 09:33:21

조윤희 진세연

[더셀럽 한숙인 기자] 2월의 시작인 1일 오늘 서울과 춘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 12도로 한파가 몰아닥친데 반해 한낮에는 영상 3, 4도까지 오른다. 이에 따라 서울은 10도, 춘천은 16도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진다.

퇴근 시간대에는 한낮 영상 기온이 이어지겠으나 오전 서늘한 기온이 완전히 가실지 알 수 없으므로 집밖을 나설 때 두꺼운 옷차림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당분간 큰 추위가 없어 한파를 위해 장만해 둔 옷을 입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오늘 같은 날 이번 겨울 최대 인기 아이템은 테디베어 코트나 무통 코트를 입으면 패피가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단 한낮에 영상으로 기온이 회복하는 만큼 이너웨어가 얇아야 진땀나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조윤희와 진세연은 해외일정을 위한 출국길에 각각 테디베어 코트와 무통 코트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쌀쌀한 날씨에 출국한 이들은 이너웨어로 얇은 스웨터를 받쳐 입었지만 오늘은 티셔츠면 충분하다.

여기에 조윤희와 진세연처럼 블루진 혹은 블랙진처럼 캐주얼한 팬츠에 운동화를 신으면 쿨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단 포멀 느낌을 내고 싶다면 블랙 팬츠에 앵클부츠를 신은 진세연의 공항패션을 참고하면 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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