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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장나라 오아린 ‘화이트 드레스 패밀리룩’, 황실 모녀 케미 [레드카펫 패션]

2019. 01.02. 14:36:38

오아린 장나라

[더셀럽 한숙인 기자] ‘황후의 품격’이 2018년 12월 SBS를 비롯한 침체된 지상파에 역대급 흥행 기록을 세우며 마감했다. 연일 화제를 낳고 있는 가운데 연말 시상식에서도 주연 배우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지난 31일 열린 ‘2018 SBS 연기대상’에서 신성록 최진혁 장나라가 최우수상을 수상해 SBS 최고 흥행작임을 입증한 가운데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장나라와 오아린은 극 중 모습 그대로 황실의 아우라를 갖춘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로 모녀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마치 극 중 황후 오써니와 아리 공주의 자격으로 연회에 참석한 듯한 비주얼을 완성한 장나라와 오아린은 레이스라는 공톰정 외에도 봉긋 솟은 어깨의 긴 소매와 네크라인의 리본 장식까지 의도적으로 맞춰 입은 듯 패밀리룩을 이뤘다.

단 장나라는 시스루 시폰 소재의 소매와 작은 리본 장식으로 우아하면서도 은근한 섹시미를, 오아린은 커다란 블랙 리본 장식에 파스텔 핑크 토트백과 메리제인 슈즈로 앙증미를 더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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